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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의 만남

고등학교때 관상, 명리학, 성명학을 공부하여 20살에 강남 테헤란로에 철학관을 운영하여
(사)한국 역술인 협회, 역리학회 부회장으로 위임 받은 29년 경력의 역술가다.

년,월,시의 전체적인 통계로 보는 사주뿐 아니라 얼굴로 상대방의 운명을 살피는 관상. 상담자의 이름을 통해 그 사람의 그릇을 보는 성명학. 그리고 주변 환경의 조화, 궁합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하여 내린 상담 이기에 적중률이 매우 높으며 이론적인 설명과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과거의 일과 다가올 미래를 예언해주기 위해서는 학문적인 연구를 기초로 역술을 하는 사람과 신의 소리를 직접 듣고 전하는 무속인(巫俗人)이 있다. 그러나 이 둘은 상담하는 방식의 차이만큼 엄연히 다르다. 역술인과 무속인의 차이는 종교학과 신학의 차이와 비슷하다. 역술인은 학문을 하는 사람에 가까운 반면, 무속인은 신을 숭배하는 신앙인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역술인은 주역, 명리학 등 주자학 이전의 유교와 관상학, 풍수지리학 등의 전통 학문을 익혀서 미래를 예언한다. 역술의 기본인 사주팔자는 사람이 태어난 년(年), 월(月), 일(日), 시(時) 등의 사주(四柱)와 생년월일과 생시를 60갑자로 풀어낸 팔자(八字)로 인생을 풀이하며 무속인은 자신이 모시고 있는 신으로부터 느낌으로 오는 말을 상담자에게 전달해주고 비방을 말해주고 있다. 이 분야에는 인연이 있는 사람만이 성공을 할 수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크게 말하면 이 분야는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며 선천적으로 매우 뛰어난 능력을 부여 받고 태어나서 정신적인 신적인 교감을 통해서 활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신으로부터 공수(점사)는 받아 들이는 이 즉 무속인이 풀이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는데 항상 몸주신으로부터 정확한 점사 풀이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주역
인간의 길흉화복을 미리 예측하는 학문으로 동양에서는 이미 5,000년 전부터 점술이라는 형태로 발전하다가 춘추시대(春秋: 770-403年,BC)부터 진한시대(秦漢: 221年 BC-8AD경)에 주역(周易)이라는 학문으로 체계를 잡았으며, 당나라 시대(唐. 618-960년)에 구체적인 인간의 직접적인 운명을 파악하는 (지남오성서, 합혼서, 성력서, 당사주) 등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철학으로 인생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많은 저서와 仙學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오늘날의 명리학의 모체인 연해자평(淵海子平)이 탄생하며 명리학에 한 획을 긋게 되는 즉. 오늘날 명리학에 상용되고 있는 태어난 일진을 중심으로 하는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의 발전이 시작되었으며, 명나라 때의 심효첨(沈孝膽)선생의 자평진전(子平眞詮)이 세상에 나오면서 더욱 구체적인 인생상담서의 발달이 있게 되었는데 그 후에 적천수(滴天髓)가 나왔다.이로써 현재에는 자평진전과 적천수에 기본을 두고 발전한 명리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논하게 된 것이다

관상
관상이란 사람의 얼굴에 나타난 기운을 보고 그 기운을 풀어 보는 것을 쉽게 말을 하여 관상이라 한다. 사람의 얼굴만을 보고 상을 보는 것 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을 포함하여 몸, 수상, 족상 그리고 안색, 목소리 등으로 보는 것을 관상이라 한다. 예를 들면 지나가던 승이 거지의 상을 보고 왕이 될 사주라고 보는 것은 그 사람의 나타내고 있는 상을 보고 느끼는 기운을 풀어 보는 것을 뜻하는 데... 모든 사람들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상은 다 같은 상이라 할 수는 없다. 일란성쌍둥이 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지내온 환경에 따라 상 또한 변하는 것이다. 사람의 관상은 처음부터 타고나는 기운이 아니라 인생을 살면서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지는 그리고 삶이 어떠한지에 따라 그 사람이 생각을 하고 느끼고 있는 대로 상은 변하기에 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중요시 해야 하며, 그리고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사고를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사)한국 역술인 협회 부회장-
-사)한국 역리학회 부회장_